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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MTV EMA 2012 싸이 강남스타일 + 하이디 클룸



MTV EMA 2012
싸이 + 하이디 클룸

하이디 클룸은 노홍철의 저질댄스까지...

이젠 정말 싸이월드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여권도 티켓도 없이 항공기 타고 외국간 ‘무서운 초딩’

여권도 티켓도 없이 항공기를 타고 영국에서 이탈리아로 날아간 무서운(?) ‘초딩 소년’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런던올림픽 관계로 부산한 맨체스터 공항에 가출한 한 소년이 나타났다. 이 소년의 이름은 올해 11살의 리암 커코란. 소년은 공항 인근 쇼핑센터에서 엄마랑 싸운 뒤 몇km 떨어진 이곳 공항을 찾아왔다.

공항에서 비행기가 이륙하고 착륙하는 것을 지켜본 커코란은 비행기를 한번 타볼까 하는 생각에 무작정 출국장으로 나섰다. 그러나 놀랍게도 소년은 무려 5단계의 탑승 절차를 여권이나 비행기 티켓도 없이 무사통과 했다.

무작정 로마행 jet2 항공기에 탑승한 소년은 역시 아무런 확인도 받지 않고 빈자리에 앉았고 비행기는 곧 로마로 이륙했다.

커코란은 “아무도 나한테 티켓이나 여권을 보여달라고 하지 않았고 그저 웃기만 했다.” 면서 “유일하게 지적받은 것은 안전벨트를 하라는 것 뿐이었다.” 고 밝혔다.

소년의 황당한 모험은 그러나 자신의 입놀림 때문에 막을 내렸다. 인근 좌석 손님에게 자신이 가출해 이곳에 있다고 말해버린 것. 이같은 사실은 곧바로 승무원에게 통고됐고 결국 티켓도 여권도 없는 ‘무서운(?) 초딩’이라는 것이 발각됐다.

그러나 비행기는 예정대로 로마에 착륙했으며 항공사 측은 아무 서류도 없는 소년의 문제를 이탈리아 경찰에 소상히 설명하고 나서야 다시 맨체스터 공항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같은 시간 커코란의 엄마는 아들이 사라지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는등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이후 엄마는 몇시간이 지나서야 “당신 아들이 로마에 있다.”는 황당한 사연을 경찰에게서 통고 받았으며 25일 다시 아들과 만났다. 

소년은 “아무런 서류도 없이 비행기 타는 것이 숙제하는 것보다 쉬웠다.” 며 웃었다.

한편 ‘초딩 소년’에게 심각하게 뚫린 공항 측은 “이번 사건의 구체적인 상황을 조사중이다.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원본 URL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726601013

...초딩의 패기란...
나쁜 마음 먹고 행동했다면 사고가 나도 크게 사고 날 듯.
공항의 보안 취약성이 이렇게 들어나는군.

2012년 6월 6일 수요일

디아블로3 로그인 히틀러 패러디

5월 15일 디아블로3 발매
가장 큰 변화가 생겼다면야, 싱글 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서라도
블리자드에서 제공하는 배틀넷에 접속이 되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배틀넷 인증 서버를 거쳐야 싱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뜻.

이에 그 로그인이 안되는 분노를 가진 유저들이 유투브에 동영상을 올렸으니
감상을 해보시라.



...짠하다 진짜.

2011년 4월 28일 목요일

제우스의 반샷


이제 피통은 1 정도 남았나..??

그나저나 대륙의 스케일이란...무섭;;;

2011년 4월 22일 금요일

미모의 편의점 알바 꼬시는 법

퍼온거라 말투가 반말입니다... 양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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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편의점 알바 꼬시는 법-


이건 친구가 포항 e마트에서 일할때
실제로 기숙사앞 작은 마트아가씨에게
직접 써먹었던 방법이니만큼
효과는 확실하니
호구같이 연게나 들락날락하는 멍청이들을 위해
이글을 바친다.

그 여자는 평일 오후타임이어서 10시까지 일하고 마감후 퇴근.
퇴근할때 차로 데리러오는 가족 또는 남자 없음.
걸어서 가는거 보니 집도 근처임.
이거 알아내는데도 2주는 걸렸단다.
상황이 다를꺼니까..
알아서 적용해라.

매일같이 저녁 9시 30분에 마트로 간다.
- 왜냐면 얘기 잘되면 10시에 집앞까지 바래다주는 스토리로 이어가기 위함이다.

친구 - 시즌 있어요?
여직원 - 네
친구 - 그걸로 주실래요?
여직원 - 네 2500원잏맇ㄹㅇ히ㅏ (뒤에껀 중요한거 아니니까)

그리고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똑같은 대사 같은 담배 저4마디를 주고 받은뒤 시즌을 사서 마트를 나와라.

그여자는 이마 한두번은
널 개또♡이 보듯이 할꺼다.
그럴때마다 넌 더더욱 한결같이 계속해야된다.


친구의 경우 1달이 조금 안되었을때야 비로소
그 아가씨가 웃으며 먼저 말을 걸더란다.

여직원 - 오늘도 시즌 드릴까요?^^

이게 기회다.
근데 이 기회가 그냥 오는게 아니다.
9시 30분이라고 시간은 정했지만

먼저 웃으며 물어보는데
그 시간에 뒤에 줄서는 손님이 없다는 보장도 없고
옆 계산대 계산하는 사장이 자리비운다는 보장도 없다.


만약 옆에 누가 있거나 뒤에 손님이 있으면 역효과니까
네. 라고 말하고 받아오면 된단다.
기다리다보면 기회가 온단다.




성공이다.
여기까지만 와도 50% 끝난거다.

여직원 - 오늘도 이거 찾으시죠?^^
친구 - 아니요

친구가 아니라고 말하니 여직원의 웃음이 사라지면서
얼굴이 굳더란다.

친구 - 오늘은 시즌 말고 아가씨 연락처 좀 주실래요?^^
여직원 - 네?

이게 계집의 특성인지
준비했던 멘트 잘 알아듣게 말했는데도
네?? 이런단다
절대 망설임 없이 바로 다음대사 쳐라.


친구 - 제가 담배를 안펴서 시즌은 방에 많이 쌓여있어요.
아가씨 연락처 좀 주실래요?^^


성공이다..
여기까지만 와도 90% 끝난거다..


그러자 그 아가씨가 얼굴 빨개지면서 우물쭈물 하다가
친구 얼굴을 한번더 올려보더니
대답하더란다.

저기..싫은데요?

그 후로 친구는 그 마트에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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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눈물 좀 닦고....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