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블로거 주인장 마음대로 의견이고 생각이니
그 어떠한 태클도 사양입니다.
말 그대로 혼자 드는 생각을 주절거린 것일 뿐이니까요.
=-=-=-=-=-=-=-=-=-=-=-=-=-=-=-=-=-=-=-=-=-=-=-=-=-=-=-=
리플 ripple XRP
https://ripple.com/
가상화폐 중 하나이고
작년 하반기에 구글에서 1조원 투자
http://www.cnbc.com/2016/09/15/google-backed-blockchain-start-up-ripple-raises-55-million-from-big-banks.html
글 잘 살펴보면 2016년 9월에 뉴스
그렇다면 그 전에 투자 후 뉴스에 공개일 것이고
구글이 동네 골목길 장사치도 아닐진데
2017년에는 투자보고서도 나올 것이다
또한 구글 웰렛
https://wallet.google.com
현재 구글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금전 거래는
모두 카드 결재로만 수행하고 있다
감히 내가 내린 결론은
지금 당장은 모르겠지만
최소 1~3년, 2017~2020년 정도에는 리플의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 싶다
리플이라는 가상화폐에 구글이 투자
구글은 안드로이드 마켓의 주인
안드로이드 마켓은 현재 금전 거래는 카드만 거래
구글이 투자한 리플을 금전 거래 가능 품목 중 하나로 지정한다면?
혼자만의 망상일 뿐이지만 아주 안될 것은 아니지 않겠나 싶다
지금도 이태원에서는 일반 금전 결제 외
비트코인으로도 결제가 된다고 하지 않나?
2017년 7월 22일 토요일
2013년 8월 30일 금요일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10선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10선
1. http://thisr.com/
고화질 HDTV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보자!
집에 TV가 없는 분들에게 추천 하는 사이트 .
회원가입 필요 없이 무료
KBS,SBS,MBC등 지상파는 물론
스포츠,EBS,게임,라디오 볼 수 있음
2. http://bitsnoop.com/
토렌트 다운로드계의 구글
여기에 없는 토렌트파일은 태양계밖에 있음!
토렌트 다운로드계의 구글 비트스눕
3. http://grooveshark.com/
무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말이필요없는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계의 최고봉.
로그인 하지 않아도 무제한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음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가능
4. http://wallbase.cc/home
고화질 배경화면사이트
해상도, 화면비율 별로 배경화면 선택 할 수 있는 사이트
예쁜사진이 많고 최신사진도 많은 사이트.
5. http://www.zefrank.com/ scribbler/scribblertoo/
그림 못그리는 사람도 화가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
아무리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이라도
있어 보이는 그림으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 입니다.
6. http://glas.kr/app/toon/ viewToonList?size=10&page=3
다양한 웹툰들을 한자리에서 구독할 수 있는 사이트
회원가입을 하면 원하는 웹툰만 볼 수 있습니다.
7. http://www.sati.or.kr/
공연,전시 관람료 지원해주는 <사랑티켓>
공연의 경우 7000원, 전시의 경우 5000원의 관람료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이트. 연간 총 10장의 사랑티켓이 줌
8.http://www.youefo.com/film
yoUeFO (유에포)
독립영화를 모아 온라인에서 상영해주는 사이트
<똥파리>양익준 감독, <추격자,황해>,나홍진 감독
등의 유명한 단편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9. http://baykoreans.net/
베이 코리언즈
TV프로그램,영화 다시보기 사이트로 로그인 없음
끊김 없고 나름 봐줄만한 화질의 동영상시청이 가능
실시간 시청은 안되지만 지난회차들은 볼 수 있음.
10.http://musicovery.com/
뮤직커버리
내기분에 맞춰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사이트.
장르별,감정별,년도별 음악 선택이 가능하며
랜덤으로 해당선택곡이 흐른다.
얼마나 유용한지는 모르지만 일단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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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대한민국 동쪽땅끝. 독도에서의 추억
군제대 10년
남은 것은 빛바란 사진 뿐
독도 동도 꼭대기 헬기착륙장에서 바라본 서도의 모습
독도 동도 꼭대기 부근
독도경비대 앞 바위에 새겨진 한국령
독도 동도 선착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동쪽땅끝 이라 세겨진 조형물
또 다시 시간이 지나 미래에서 나를 볼 때 당당해 지기 위해서
더 앞으로 뛰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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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겔럭시 넥서스 4.1 젤리빈 업데이트 진행
겔럭시 넥서스
구글 레퍼런스 폰 중 현재 최신 폰으로
해외에서는 진작에 업데이트가 됐지만 국내에서는
제조사의 겔럭시 S3 의 무한 사랑으로 인해 언제 될지도 모르는 상황
덕분에 한국 유저들은 해외 롬 올리는 법, OTA 서버 우회 접속 후 업데이트 방법 등
공유하여 젤리빈을 사용
그러던 글 쓰는 현재 젤리빈 업데이트 진행 중
하...살았다
괜한 헛짓할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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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살았다
괜한 헛짓할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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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페이스북 관리자가 알게 된 섬뜩한 진실
2년 전까지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의 대필 작가이자 고객 업무 책임자였던 캐서린 로스는 '마스터 비밀번호'를 갖고 있었다. 이 번호만 있으면 페이스북 이용자가 작성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이 비밀번호는 불편한 진실을 맞닥뜨리게 한 계기가 됐다.
남성 이용자가 자신의 페이지를 반동성애에 관한 글과 사진으로 도배하는 바람에 벌어진 논란이 대표적이다. 이 남성의 비밀번호는 '나는 제이슨(남성 이름)을 사랑해'였다. 그는 동성애자이면서 공개적으로는 반동성애를 부르짖는 이율배반적 행동을 해왔던 것이다. 로스는 "그 고통스러운 아이러니에 놀랐다"고 말했다.
로스가 페이스북의 심장부에서 목격한 또 하나의 불편한 진실은 '어둠의 프로필'이다. 이용자들의 포스트를 통해 미가입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런 프로필은 이들이 페이스북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공개된다. 페이스북이 미가입자까지 정찰하고 있다는 것, 더욱이 이에 대한 내부의 반성이 전혀 없다는 것에 그는 섬뜩함을 느꼈다.
2004년 대학을 졸업할 당시 로스에게 꿈의 직장이었던 페이스북은 5년간의 재직 기간 동안 악몽으로 변했다. 세계의 친구들을 가까이 만나고 언제라도 혼자가 아닐 수 있게 해준다는 소셜미디어의 달콤한 약속이 위험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너무나 민감한 사생활 공개를 대가로 요구하기 때문이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동영상 올리는 기능이 추가되었을 때 로스의 불편함은 더욱 커졌다. 이를 개발한 엔지니어는 주변 사람들을 거의 강제로 촬영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차 안에서 잠든 모습이 찍혀 페이스북 페이지에 전시된 것을 본 로스는 분노했다. "이제는 내가 차 안에 있는 것도 누구나 볼 수 있는 퍼포먼스가 된 셈이에요. 우리는 의도와는 상관없이 한 순간도 페이스북을 떠날 수 없게 됐죠."
이런 로스의 마음을 눈치챈 듯 어느 날 저커버그가 "당신을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을 때 그는 결심했다. 사표를 냈고 페이스북을 꺼버렸다. 한때 푹 빠졌던 인간관계의 혁명에 대한 관심은 모두 잃었다. 대신 다시 구식으로 친구를 사귀어 보기로 했다.
그 결심이 로스를 미 텍사스주의 외딴 마을 마르파로 이끌었다. 천문학자들이 문명의 빛 공해를 피해 태고의 하늘을 보러 올만큼 현대화와는 거리가 먼 사막 고원 마을이다. 황량함과 한적함에 반한 예술가들이 모여 살며 특유의 문화를 형성한 곳이다. 로스는 여기에 토담집을 마련한 후 휴대전화 신호가 약해 트위터조차 하지 못하는 '뜻밖의 축복' 을 누리며 2년간 책 한 권을 썼다. 지난주 미국에서 출간된 '소년 왕들, 소셜미디어 심장부로의 여행'이다. 그는 페이스북에서의 경험을 돌아보면서 소셜미디어가 훨씬 더 많은 접속을 보장하지만 인간관계의 만족감과 범위는 점점 더 좁아진다는 것, 그리고 효율성이 친밀감을 대체해버린 지금은 인류가 기술과의 관계를 재협상해야 할 때라는 것을 깨달았다.
로스는 사람들과 가능한 한 만나서 대화하려고 한다. 소셜미디어보다는 전화나 이메일을 쓴다. 마을 바깥으로 사막의 꽃을 보러 갈 때는 휴대전화는 차 안에 남겨둔다. 단순하고 완전한 고독을 만끽하기 위해서다.
원본 URL
게임 개발자 출신이나 게임 개발 관련 일을 해본 사람이라면
IT 개발자라면 지나가는 말로 한번쯤 들어본 단어가 있다
이스터 에그 easter egg
부활절 행사에서 나눠주는 그 달걀이다.
하지만 IT 개발, 게임 개발자에서는 다른 의미로 쓰인다.
게임 내 핵심 접근 방법이나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다른 제약 없이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코드 혹은 방법을 이스터 에그로 지칭한다.
페이스북의 장점은 간단한 방법을 통한 서로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페이스북의 핵심 개발자나 임원진에게는 그들만이 볼 수 있는 코드가 분명 있을 것이다.
0과 1 사이의 진실은 겉으로 들어나는 것이 전부가 아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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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스마트폰으로 기밀 샌다… 모바일 보안 비상경보
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조선소에 스마트폰 통제를 위한 '위치기반 보안(保安)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로 직원들의 스마트폰 위치를 확인, 조선소 특정구역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사진촬영·음성통화·녹음 등의 기능을 마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조선소는 설계도면부터 선주사 정보, 선박 위치까지 기밀정보가 많은 곳이어서 보안 없이는 스마트워킹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한생명은 지난 5월 보험설계사들에게 태블릿PC를 나눠주면서 보안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시켰다. 전자서명을 통한 보험청약이 가능해지면서 태블릿PC의 활용도가 높아졌지만, 기기를 분실하면 고객 정보가 송두리째 유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기를 잃어버리면 회사는 즉시 보안프로그램을 가동해 원격으로 단말기 잠금 기능을 실행하고,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한다.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로 직원들의 스마트폰 위치를 확인, 조선소 특정구역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사진촬영·음성통화·녹음 등의 기능을 마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조선소는 설계도면부터 선주사 정보, 선박 위치까지 기밀정보가 많은 곳이어서 보안 없이는 스마트워킹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한생명은 지난 5월 보험설계사들에게 태블릿PC를 나눠주면서 보안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시켰다. 전자서명을 통한 보험청약이 가능해지면서 태블릿PC의 활용도가 높아졌지만, 기기를 분실하면 고객 정보가 송두리째 유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기를 잃어버리면 회사는 즉시 보안프로그램을 가동해 원격으로 단말기 잠금 기능을 실행하고,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모바일 보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로 업무를 하는 '스마트워킹'의 필수적 선결 과제는 보안 구축이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모바일 보안을 위해 카메라나 화면캡처 기능을 차단한 기기를 지급하거나, 사내 CCTV 등을 통해 사용 여부를 감시하고 있다. 원격으로 직원들의 단말기를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회사도 점차 늘고 있다. 대한생명은 업무에 필요한 앱(응용프로그램)과 그렇지 않은 앱을 분류해, 직원들이 업무시간에 게임이나 증권거래 같은 앱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보안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단말기를 통해 확인한 직원의 위치정보를 업무에 활용하는 사례도 있다. 종근당은 최근 영업 담당 직원들에게 '갤럭시탭'을 지급했다. 외근이 잦은 업무의 특징상, 태블릿PC를 통해 직원들의 현재 위치와 이동경로, 주문 및 수금 현황 등을 체크하는 것이다.
일부 기업들은 직원들의 '사생활 침해'에 대한 불만을 고려, 출퇴근시간에 맞춰 보안정책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사내 출입시스템을 연동해 직원이 회사에 출근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화면캡처·음성녹음 기능을 정지시키고, 퇴근하면 자동으로 보안을 해제한다.
모바일 보안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조사에 따르면, 국내 무선·모바일 보안시장은 작년 357억원에서 2015년에는 662억원으로 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안업체 루멘소프트의 김운봉 이사는 "개인용 IT 단말기를 직장에 가져와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문화가 확산되면서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어 모바일 보안을 중시하는 흐름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안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단말기를 통해 확인한 직원의 위치정보를 업무에 활용하는 사례도 있다. 종근당은 최근 영업 담당 직원들에게 '갤럭시탭'을 지급했다. 외근이 잦은 업무의 특징상, 태블릿PC를 통해 직원들의 현재 위치와 이동경로, 주문 및 수금 현황 등을 체크하는 것이다.
일부 기업들은 직원들의 '사생활 침해'에 대한 불만을 고려, 출퇴근시간에 맞춰 보안정책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사내 출입시스템을 연동해 직원이 회사에 출근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화면캡처·음성녹음 기능을 정지시키고, 퇴근하면 자동으로 보안을 해제한다.
모바일 보안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조사에 따르면, 국내 무선·모바일 보안시장은 작년 357억원에서 2015년에는 662억원으로 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안업체 루멘소프트의 김운봉 이사는 "개인용 IT 단말기를 직장에 가져와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문화가 확산되면서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어 모바일 보안을 중시하는 흐름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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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니 보여지는 것 이상의 것도 가능하겠지.
결국에 후발로 따라오는 보안이라는 가치가 어떻게 덧입혀질지가 관건이 아닐까.
...그나저나 논문 주제랑 이 뉴스랑 비슷한데.
과연 논문이나 제대로 쓸 수 있을지 의문이네.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미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보고서 비양심적…상상초월”
천안함이 북한 잠수함이 쏜 1번 어뢰에 피격됐을 가능성이 0.000,,,0001%에 불과하다고 밝혀 반향을 일으켰던 재미 잠수함 전문가 안수명 박사가 민군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보고서에 대해 “비양심적이며 과학적으로 수긍할 증거가 하나도 없다”고 혹평했다.
안 박사는 지난 2월 ‘ahnpub’이라는 연구소를 통해 발간한 천안함 보고서 ‘북한 잠수함이 남한 잠수함을 침몰시켰는가’에서 합조단 보고서의 비논리성 등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안테크 대표로 재직중인 안 박사는 ‘1번 어뢰’의 설계도를 제시한 합조단 보고서에 대해 “(북한 어뢰가 천안함을 탐지했다는) 신호처리(Signal Processing)와 그 산법에 대한 아무 언급이 없다”며 “(강조류가 흐르는 서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어뢰의 정확도가 낮을 텐데) 북한 어뢰의 정확도가 천안함을 탐지, 추척, 항해해 아주 정확히 천안함 바로 밑에서 폭발했다. 상상을 초월한다”고 비판했다.
안 박사는 “또한 합조단 보고서가 옳다고 가정하면 북한은 역사적 기술업적을 이룬 것”이라며 “반대로 이는 ‘잠수함 탐지성의 어려움’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북한 잠수함이 북한을 떠나 남한에 들어와 다시 북한으로 회항한 경로를 제시한 보고서 내용과 그래픽에 대해 안 박사는 “이 경로가 옳다면 한국은 전례없고, 듣지 못한 대잠수함전 기술력을 보유한 것”이라며 “그러면 왜 천안함이 북한의 잠수함과 어뢰를 탐지못했는가라는 질문이 생긴다”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안 박사는 잠수함이 어뢰 두발을 발사해 어뢰가 원형으로 표적을 향해가는 보고서 이미지(합조단 보고서 81쪽·영문보고서 89쪽 ‘경어뢰 및 중어뢰 운용 개념도’)를 두고 “어뢰가 항해해 가는데, 음향신호처리없이 어떻게 수상선박으로 항해하는지 신기하다”며 “왜 어뢰들이 원형 항해를 하느냐. 어디서 잘못 복사했느냐. 전지전능한 에클스 제독이 아느냐”고 지적했다.
합조단 민간조사단장을 맡은 윤덕용 교수의 ‘비과학적’ 발언도 도마에 올랐다. ‘조사과정이 성공적일 수 있었던 건 과학적인 접근방식보다는 한국인 특유의 기질로 끈질기게 증거를 찾은 결과’라는 윤 교수의 인터뷰 발언에 대해 안 박사는 “그는 성공이나 ‘한국인 특유의 기질은 끈질김’의 뜻이 무엇인지 말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성공의 뜻을 모르기에 이라크 침공이나 아프간에서의 ‘승전 축하’를 못한다”고 평가했다.
안 박사는 “월남전에서는 로버트 맥나마라 미 국방장관이 ‘적을 몇 명 죽였느냐’로 ‘성공’의 정의를 내렸다”며 “이 비극적 정의로 월남전쟁이 미국의 첫 번째 정의롭지 못한 전쟁이 됐다. 미국은 죽창을 든 군대에 패했다”고 밝혔다.
안 박사는 “한국인 특유의 기질인 끈질김은 틀린 이야기”라며 “미 해군제독 에클스의 말에 따라 ‘스모킹건’을 해저에서 인양한 뒤 5일 만에 내린 확정적 결론이 ‘한국인 특유의 기질인 끈질김’에 의한 성공인가”라고 되물었다.
안 박사는 합조단 보고서가 비양심적이라며 여러가지 근거를 제시하기도 했다. 안 박사는 윤덕용 교수와 미군조사단장 톰 에클스 제독의 자격을 들어 기술적으로 자격을 증명할 수 없는 사람들이 조사했을 뿐 아니라 합조단 보고서가 두달도 안돼 확정적인 결론을 내린데 이어 스모킹 건(어뢰추진체) 발견 뒤 5일만에 ‘어뢰소행’으로 결론을 내린 점을 들었다.
또한 안 박사는 △북한의 조사 참가를 허락지 않았으며 △신상철 위원을 비논리적이라고 합조단에서 퇴출 시켰는데, 윤덕용 교수, 에클스 제독, 신상철 가운데 누가 더 비논리적인지 모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합조단은 다른 의견을 들어줄 대범함이 없다”는 것.
안 박사는 무려 300쪽 이상, 30개 이상 테이블, 200개 이상의 그림이 있는 합조단 보고서를 ‘조사하는데만 12년이 걸렸으나 정작 보고서 분량은 30쪽 미만’이었던 포클랜드 보고서에 빗대어 “포클랜드 보고서는 과학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증거만을 제출”한 반면에 “무려 300쪽 이상의 합조단 보고서는 과학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증거가 하나도 없다”고 촌평했다.
특히 러시아 조사단이 제시한 ‘고기잡이 그물’에 대해 합조단은 아무 설명없이 이 증거를 거부해 조사단이 합조단을 떠났다고 안 박사는 지적했다.
원본 URL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88
진실은 저 넘어에...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장병들 이제 운동화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
육군 장병들에게 내년부터는 개 당 2만원 수준의 운동화가 2족 씩 지급된다.
국방부는 17일 “지난 5월 입대한 일부 신병들에게 운동화를 제때 지급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병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장병 의식주 문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이를 위해 내년도 피복 예산을 현실에 맞게 26.7% 증액해, 현재 1만 1천원 수준인 운동화 단가를 2만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고, 운동화 지급 기준도 1명당 1족에서 2족으로 상향시키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방부는 2017년까지 전투복과 전투화, 운동화 등의 장병 기본 피복류의 품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하고, 병영 실생활을 고려해 보급기준을 재정립하기로 했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 6월 15일부터 입대한 신병들에게는 현재 정상적으로 운동화가 보급되고 있고, 일부 미지급 병사들에 대해서도 이번 주중으로 지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URL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00159
운동화 2개씩 준다니까, 하나는 운동화 하나는 축구화로 주면 좋겠네
그래도 군대는 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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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식민사관과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
식민사관과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
원본
식민사관과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
일본침략기 시절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현재 한국녀. 된장녀. 등 무슨무슨녀 라는 이름이 나오고
주폭을 시작으로 감정과 감성을 다스리지 못해 일어나는 일들.
태어나 자라면서 가장 기초가 되는 그 시발점.교육.
그 교육의 토대가 왜.어떻게.잘못된 것이 아닐까...생각해 본 적이 있다.
과거 삼국시대에서 부터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여성들은 약하지 않았다.
자국의 위험에는 용감하게 나섰고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버리고 나섰다.
그 기반 지식을 얻고 자라는 토대의 뿌리인 교육.
그 자체가 왜 이리 흐트러졌나.라는 생각을 확실히 알게된 것 같다.
정신 차리자.
일단 나 자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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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술이 생각납니까?
술이 생각납니까?
혼자 술 생각나는 당신들을 위한 사이트
한가인과 술 마시기
...이게 뭐하는 짓인지.
URL 메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 삭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아지려나.
...걍 혼자 달보면서 마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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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년 6월 16일 토요일
이대 앞 골목은 학교 앞인지 뭔지
학교에 늦게 왔다.
펜을 놓고 온 것을 보고 이대 근처 문구점에서 펜을 사려고 했다.
...이대 지하철 역부터 이대 정문까지 걸어가면서
이대 정문 옆에 있는 문구점 달랑 하나
이게 도대체 대학교 정문 앞인지
시장 바닥인지..
명색이 대학교 정문 앞인데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보다는
옷 악세서리 커피점이 더 많은
참 뭐 같은 환경인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하아...이렇게 말 써도 바뀌는 것이 없겠지.
자본의 논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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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년 6월 6일 수요일
페이스북 facebook 을 시작해 버렸다
페이스북 facebook 을 시작했다.
...참 복잡하다;;;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뭐가 이리 복잡한지.
적응하는데 정말 시간 좀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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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허허;; 언제 검색링크가 됐지;;;
홈페이지 만들고 블로그 만든건,
외부 과시가 아니라, 부족하고 잊어 먹을 내용들에 대한 간략한 메모 등으로 하려는데
어느날 갑자기 몇몇 포털 사이트 검색 페이지에 보이네요;;;
갑작스럽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그걸 찾아서 여기까지 오고
또 댓글 남길 유저는 별로 없겠지만...
으음...
갑자기 받는 관심 받는 기분??
나쁘지 않네요
외부 과시가 아니라, 부족하고 잊어 먹을 내용들에 대한 간략한 메모 등으로 하려는데
어느날 갑자기 몇몇 포털 사이트 검색 페이지에 보이네요;;;
갑작스럽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그걸 찾아서 여기까지 오고
또 댓글 남길 유저는 별로 없겠지만...
으음...
갑자기 받는 관심 받는 기분??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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